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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남자 축가 추천 Best 7

by 다양한, 재미있는, 일상의 Well스토리 2021. 2. 22.

안녕하세요. 오늘은 문득 노래를 듣다가 이전에 축가로 불렀던 노래가 흘러나와서 축가 추천을 해보고자 글을 씁니다. 결혼식의 꽃은 신부죠? 꽃을 더 화려하게 해 주는 게 바로 축가인데요. 축가 하나에 모두가 웃고 우는 상황이 벌어지죠.

 

오늘은 남자 축가 추천입니다.

남자 축가 추천 BEST 7

1. 아로하 - 조정석

조정석의 아로하는 2020년 초반에 슬기로운 의사생활 드라마 OST로, 조정석이 부르면서 다시 화재가 되었죠. 원곡은 쿨의 아로하인데 보다 감미로운 느낌을 더하고 있어요. 조정석이 노래를 잘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거미와 연애하고 결혼하면서 더 잘해진 느낌? 본인이 미성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좋아한다면 조정석의 아로하가 딱이라고 생각돼요.

 

2. 청혼 - 노을

노을은 최고의 실력파 그룹이죠. 그중 청혼은 끊임없이 축가의 Best로 뽑히는 노래 중 하나입니다. 청혼은 2004년에 나온 이래로 근 20년간 꾸준히 사랑받고 있고, 지금도 노을이 라이브를 하면 항상 빠지지 않는 노래입니다. 솔로보다는 친구들과 함께 연습해서 부른다면 이 보다 멋진 축가는 없겠죠?

 

3. 화려하지 않은 고백 - 규현

슬기로운 의사생활이란 드라마에 좋은 OST들이 정말 많이 나왔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노래는 화려하지 않은 고백입니다. 규현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 주셨는데요. 규현은 OST의 왕으로도 불리고 있어요. 미성에 고음까지 깔끔해서 본인이 노래 좀 한다! 하면 이 노래 정말 추천드립니다. 옛날 노래도 아니고 1년이 채 안된 노래이기 때문에 젊은 부부들에게는 안성맞춤이라고 생각되네요.

 

4. 그대라는 사치 - 한동근

왜 안나오나 하셨죠? 한동근의 그대라는 사치는 울부짖는 듯한 강한 남자의 노래인데요. 듣기엔 애절하고 어떻게 보면 슬픈 가사 수도 있지만 상황을 바꿔 듣는다면 한 여자를 위해 애절하게 애를 쓰는 남자의 스토리라고 할 수 있겠네요. 조금은 오글거릴 수 있지만 성량이 크고 가창력 있는 분이 부른다면 충분히 멋진 노래가 될 거라 생각돼요.

 

5. 두사람 - 성시경

규현의 조상이죠. 미성 하면 떠오르는, 감미로움 하면 떠오르는 성시경입니다. 여러 달달한 노래가 많지만 가사와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두 사람은 축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이 노래는 2005년도 노래로 노을의 청혼과 비슷한 시기에 나왔어요. 생각보다 오래 됐죠? 오래돼도 옛날 노래 같지 않고 지금의 정서와도 잘 맞는 노래입니다. 넓은 연령대를 커버할 수 있는 몇 없는 노래라고 생각되네요.

 

6. 나 평생 그대 곁을 지킬게 - 윤현상

이 노래는 잘 모르실 수도 있어요. 윤현상이라는 가수도 잘 모르실 수도 있고요. 윤현상은 이전에 K팝스타에 시즌1에 나왔던 참가자입니다. 처음부터 감미로운 목소리로 이목을 끌었었는데요. 아쉽게 우승하지는 못했지만 소속사에 들어가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나 평생 그대 곁을 지킬게라는 노래는 가사가 너무 이쁘고 서정적입니다. 가사에 의미를 두고 읊조리 듯 부를 수 있는 노래를 찾고 계신다면 이 노래. 강력 추천드립니다.

 

7. 모든 날, 모든 순간 - 폴킴

폴킴이 빠지면 섭섭하죠? 모든 날, 모든 순간, 너였다. 이 가사 하나면 모든 게 설명이 되죠. 사실 상 폴킴의 목소리가 다 한거지만 막상 불러보면 정말 어려운 노래란 걸 아실겁니다. 목소리가 조금 낮고 기교보다는 감성으로 가고 싶다는 분들은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결혼식 남자 축가 Best 7을 알아봤는데요. 다음에는 여자 축가 추천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축가 성공하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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